728x90 전체 글68 직장 상사에게 추천서를 받다 내 인생 최고의 추천서 이렇게까지 좋게 써준다고? 이런 찬사 나 대입 추천서에도 받아본 적이 없어 이거 그대로 들고 영어권 딴 나라 가도 됨 갑자기 워홀러 발판이 생겨버림 고작 5개월 일했는데 넘 신난다 심지어 추천서 써주면서도 돌아오면 받아줄테니 언제든 돌아오라해줌 히히히히 2026. 2. 8. 호주 워홀 아시안 농장 썰 (웬만하면 가지말자) 혹시 아직 그곳에 있거나 그곳을 다녔었거나 거기 운영자인 사람이 지랄할까봐 위치 농장종류 시간순서 개구라 날조임 과장은 없음 ㅎ안그런 농장도 있다고 듣긴 함 당연히 있겠지 나도 알지 착한 아시안들 한인들 많이 만났지 나도 알지 그치만?이거 보고 호주 워홀 가지 말아야겠다 ㅎㅎ 하라는게 아니고 조심하라는 뜻때는 세컨을 따야겠다 마음먹고 잡을 구하고 있을 무렵... 이상하게 마음이 급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급할 것도 없었는데 그냥 돈도 없고 여유도 없고 이상하게 빨리해야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다.그리하여 알음알음 필리핀 컨트렉터를 통해 필리핀 에이전시에 가입해 농장에 들어가게 되었다. 에이전시 담당자가 영어를 정말정말정말 못했고... 이때 도망갔어야 했는데 하. 그래도 포키잡이었고 시급.. 2025. 12. 25. 호주 3년차 다녔던 회사와 시급 정리 요즘 일상도 심심하고 블로그 그냥 쓰고싶은거 맘대로 쓰기로 했다 슬슬 다 까먹고 있기도 하 어차피 거 돈도 안되는거 난 돈 되는거만 열심히 할래1. 첫 직장 물류센터 시급 34.61불 캐주얼 첫 직장 치고 시급은 높았는데 주 35시간으로 정해져 있었으며 호주에서 했던 일 중 가장 노가다였음 몸을 가장 많이 썼고 이 일 절대 오래 못 한다 오래하면 작살난다 싶은 일 하지만 쿠팡보다 오백배 쉬웠다 짧게 하긴 좋았던듯? 운동도 되고 2. 재활용센터 시급 35.6불 캐주얼 진짜 여기 너무 행복했다 적성에 너무 잘 맞고 많은 걸 배웠다 일을 하는 거 같지 않았다 이게 일? 그냥 놀았는데 돈 받는 느낌 정말 오래 다니고 싶었는데 나의 비자가 하... 호주 정부는 비자 기준 완화하라3. 뭐시기 개극악 일주일 .. 2025. 12. 15. 리틀 드리프터 멜버른 Little Drifter Melbourne CBD 절대 가지 마세요 리틀 드리프터 멜버른 Little Drifter Melbourne CBD빅토리아 도서관 근처에 있는 호스텔 구 더 빌리지 The village Melbourne 좋다는 평이 꽤 있어서 2주 묵었는데 지금껏 갔던 호스텔 중 가장 최악!! 진짜 화나서 구글 리뷰도 씀>>>기본 시설도 별로고 더럽고 인종차별함첫날 일찍 도착 해 짐을 맡기려는데 돈을 내고 지하에 있는 철제 사물함에 짐을 넣어야 했어요. 무료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는 없냐고 했더니 그건 할 수 없대요. 그런 옵션은 존재하지 않는대요. 그래서 결제 후 사물함을 이용하려 했는데 제 캐리어가 커서 사물함에 넣을 수 없었어요. 못 넣는다 하니까 확인해보더니 자기네가 맡아주겠지만 돈을 환불해줄 수 없대요. 띠용. 이미 결제했는디? 어이가 없어서 사물함.. 2025. 12. 15. 여자 혼자 발리 한 달 살기 2 - 발리 맛집 This is bali 디스 이즈 발리 그리고 코코마트 몽키 포레스트 구경 후 우붓 시내로 밥을 먹으러 나왔다. 친구 추천을 받아 우붓 왕궁 근처에 위치한 this is bali, 디스 이즈 발리에 갔다. 위치는 아래에서 https://g.co/kgs/GB2TLWk This Is Bali - Balinese Food & Desserts · Jl. Goutama No.2, Ubud, Kecamatan Ubud, Kabupaten Gianyar, Bali 80571 인도네시아4.9 ★ · 발리 요리 전문점www.google.com 발리 음식 입문자에게 추천 장점직접 반찬과 밥을 골라서 먹어볼 수 있다.가게가 깨끗하다인스타용 사진 찍기 좋다향신료가 강하지 않다친절하다 단점가게가 오픈형이라 덥다밥 시간대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다테이블 회전이 느리다 이곳은 발리 음식.. 2025. 6. 21. 호주 외노자 생활 3 - 워홀러를 위한 인스펙션 체크리스트 & 렌트 계약 꿀팁 (렌트 사기 예방법까지!) 한국 집과 호주 집은 구조부터가 다르다. 한국은 보통 아파트나 오피스텔이지만 호주는 개별 주택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바닥 카페트, 창문 샤시 구조, 나무집이라는 점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르다. 내가 집을 구하던 시기는 인스펙션 사기가 큰 이슈이던 때였다. 집을 구하기 전 보증금을 먼저 입금하라거나 예약금을 내라는 등의 사기부터 시작해 인스펙션을 잘 하고 돈까지 입금했는데 입주 당일 알고보니 다른 사람 집이었다는 사례까지 들었었다 (어디서 들은건지, 이게 입증된 사실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인간 불신 성향이 있는 나에게 이건 정말 큰 걱정거리였다. 집 보증금과 주세라는게 절대 작은 돈이 아니다. 특히 20대에게는 더더욱 아니다. 심지어 브리즈번으로 이주 할 계획이 전혀 없는 .. 2025. 6. 21. 이전 1 2 3 4 ··· 12 다음 728x90